홍혜숙
수필가
인물소개
33년째 직장을 다니면서 자투리 시간에 독서와 글쓰기, 책 쓰기를 이어가고 있다. 라이팅 코치로서 행복한 삶을 아이 셋(유·민·성 사랑)과 함께하고픈 엄마이다. 빨강 머리 앤처럼 순수하게 소녀 감성을 잃지 않고 누군가를 도와주는 삶을 살고자 한다. 가족과 함께 여행 후 여행의 일상을 남기는, 호기심 많은 여행 작가가 되고 싶다.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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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혜숙
33년째 직장을 다니면서 자투리 시간에 독서와 글쓰기, 책 쓰기를 이어가고 있다. 라이팅 코치로서 행복한 삶을 아이 셋(유·민·성 사랑)과 함께하고픈 엄마이다. 빨강 머리 앤처럼 순수하게 소녀 감성을 잃지 않고 누군가를 도와주는 삶을 살고자 한다. 가족과 함께 여행 후 여행의 일상을 남기는, 호기심 많은 여행 작가가 되고 싶다.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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