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현
그림책작가
인물소개
그림책을 만드는 건 누군가에게 건네는 반가운 인사 같다. 마흔이 되면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시간을 보내고 싶었다. 준비해야지 결심하고 한 해 동안 몰입의 시간을 보냈고, 마흔에 첫 책이 나왔다. 하루하루 하는 일이 그리고 쓰는 일이 되어 기쁘다.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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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현
그림책을 만드는 건 누군가에게 건네는 반가운 인사 같다. 마흔이 되면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시간을 보내고 싶었다. 준비해야지 결심하고 한 해 동안 몰입의 시간을 보냈고, 마흔에 첫 책이 나왔다. 하루하루 하는 일이 그리고 쓰는 일이 되어 기쁘다.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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