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춘수
국내인물오른쪽 화살표 아이콘문학가오른쪽 화살표 아이콘현대문학가오른쪽 화살표 아이콘시인
국내인물오른쪽 화살표 아이콘그림책작가오른쪽 화살표 아이콘그림책작가
출생지대한민국
그림책 전문가로만 살다가 시를 만나 한 걸음 뗀 시인이 되었다. 시를 잘 쓰기 위해서는 잘 살아야 한다는 작가님의 말씀에 나의 소망을 두기로 제 마음과 약속을 해본다._작가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