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원
초/중/고 교사
인물소개
서울교육대학교 초등교육과를 졸업한 뒤, 고려대학교에서 수학영재교육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어울초등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다. 다른 과목의 문제가 풀리지 않아 답답하거나 할 일이 없어 심심할 때 수학 문제를 풀던 학생에서 지금은 수학을 좋아하는 교사가 되었다. ‘수포자(수학 포기자)’라는 말이 널리 쓰이는 요즘, 아이들이 수학에 흥미를 갖기를 바라며 즐거운 수학 시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교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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