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연배
시인
데뷔1995년 전주일보 신춘문예
인물소개
1995년 전주일보 신춘문예 시부문에 당선되었고, 계간 “자유문학” 봄호에 시로 등단했다. 1996년 첫 시집 “빗방울은 깨져야 바다가 된다”를 시작으로 2025년 제 10시집 “아름다운 소란”을 상재하였다. 국립 전북대학교에서 ‘시치료’에 관련한 연구 논문으로 문헌정보학 박사를 취득하였으며, 서해대학 아동복지과 교수를 지냈다. 2026년 (사)한국문인협회 진안지회 지부장과 ‘전북시인협회’ 부회장을 맡았다. 저서로는 「빗방울은 깨져야 바다가 된다」 「물의 간극」 「몽리몽외」 「환한 꽃 그늘」 「사계 그리고 환절기」 「꽃도 목숨을 걸고 피는데」 「귀머거리의 연가」 「사막의 정원」 「바다다」 「아름다운 소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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