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희라
도서편집/기획자
인물소개
약 스무 개의 타투를 가지고 있다. 타투는 별난 사람들이 하는 일탈이 아니라,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보통의 일이다. 독립출판물 『나는 나의 팬이 될래요』를 쓰고 만들었다. 출판 편집자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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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스무 개의 타투를 가지고 있다. 타투는 별난 사람들이 하는 일탈이 아니라,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보통의 일이다. 독립출판물 『나는 나의 팬이 될래요』를 쓰고 만들었다. 출판 편집자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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