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구
컴퓨터공학자
인물소개
초등학교 시절 아버지 손에 이끌려 방문한 삼성동 코엑스의 어느 컴퓨터 박람회에 다녀온 이후 컴퓨터와 관련된 것에 푹 빠져 살았으며, 이를 업으로 삼는 것을 꿈꿔왔다. 그리고, 여전히 지금도 그 영역 안에서 살아가고 있다. 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소프트웨어를 공부한 후 LG전자와 삼성전자에서는 임베디드 소프트웨어를 개발했고, 이후에는 에스코어로 이직해 타이젠 SDK 개발과 기업용 클라우드 서비스를 개발했다. 알파고 충격 이후 머신러닝과 딥러닝 붐에 뛰어들어, KPMG와 와디즈에서 다양한 기업용 자연어 처리 및 머신러닝 서비스 개발에 참여했다. 최근에는 유트랜스퍼 서비스를 개발/운영하는 개발 담당 이사로서 여전히 개발과 관련된 활동을 왕성하게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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