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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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기획 창〉에서 ‘외국인 근로자, 공존의 조건’, ‘청년을 위한 나라는 없다’, ‘최저임금 현장은 지금’, ‘조선족 타운’ 등 우리 사회 서민층의 생생한 삶을 입체적으로 조명하는 시사 다큐멘터리를 주로 제작했다. 2010년 7월부터 3년간 KBS 도쿄특파원으로 근무하면서 일본의 한류열풍을 비롯해 한국과 일본 사이의 역사문화적 이슈를 집중적으로 발굴 취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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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기획 창〉에서 ‘외국인 근로자, 공존의 조건’, ‘청년을 위한 나라는 없다’, ‘최저임금 현장은 지금’, ‘조선족 타운’ 등 우리 사회 서민층의 생생한 삶을 입체적으로 조명하는 시사 다큐멘터리를 주로 제작했다. 2010년 7월부터 3년간 KBS 도쿄특파원으로 근무하면서 일본의 한류열풍을 비롯해 한국과 일본 사이의 역사문화적 이슈를 집중적으로 발굴 취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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