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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한

도시공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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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1957년 대구 태생, 민주화운동 절정기에 서울대학교 철학과 3학년을 못 마치고 제적당했다. 1989년 사회주의체제 붕괴를 보면서 노동운동을 정리하고 시민운동에 뛰어들었다. 도시연대 사무총장이던 96년, 일본 마치즈쿠리에서 영감을 얻어 인사동에서 마을 만들기라는 개념을 세웠다. 인사동과 북촌한옥마을 활동을 기반으로 2000년대 초반까지 마을 만들기 전국네트워크를 운영했다. 2001년 이후 홍대 앞 클럽데이를 10년간 주관했으며 클럽데이 중단 후 서천 장항에서 문화예술 콘텐츠를 통한 도시재생사업에 뛰어들어 선셋장항프로젝트 컨설팅과 함께 2012년 선셋장항페스티벌 총감독으로 일했다. 현재 문화협동조합 합(Hap) 이사장, (사)공간문화센터 대표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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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한 | 도시공학자 - 교보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