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서
현대문학가
인물소개
2001년생, 다정한 이야기를 써내려고 한다. 제가 생각하는 다정함은 어떤 완전한 선의나 친절함 같은 것들보다도, 누군가를 해치지 않고자 하는 마음이다. 사람들에게 상처 주기 쉽고 친절하기 힘든 세상이다. 서로에게 울타리를 한편 내어줄 수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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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서
2001년생, 다정한 이야기를 써내려고 한다. 제가 생각하는 다정함은 어떤 완전한 선의나 친절함 같은 것들보다도, 누군가를 해치지 않고자 하는 마음이다. 사람들에게 상처 주기 쉽고 친절하기 힘든 세상이다. 서로에게 울타리를 한편 내어줄 수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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