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숙희
디자이너
인물소개
한국에서 순수미술을, 미국에서 응용미술을 공부했다. 미국에서 패션디자이너와 광고디자이너로 31년 동안 열정적으로 일했다. 2014년 귀국하여 지금은 다른 사람의 자서전을 편집, 디자인하여 책을 만들기도 하고, 집 안 마당 한 켠에 작은 아틀리에 겸 갤기도 갤러리(조안팝갤러리)를 만들어 놓고 평생 소원해 오던 '그림 그리며 남은 인생 살기'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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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숙희
한국에서 순수미술을, 미국에서 응용미술을 공부했다. 미국에서 패션디자이너와 광고디자이너로 31년 동안 열정적으로 일했다. 2014년 귀국하여 지금은 다른 사람의 자서전을 편집, 디자인하여 책을 만들기도 하고, 집 안 마당 한 켠에 작은 아틀리에 겸 갤기도 갤러리(조안팝갤러리)를 만들어 놓고 평생 소원해 오던 '그림 그리며 남은 인생 살기'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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