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혜리
대중문학가
인물소개
신문방송학을 전공했으며, 출판사에서 일하고 있다. 글 쓰는 걸 좋아하고, 누군가의 여행기 읽는 걸 좋아한다. 매일 창 너머로 보이는 관악산에 눈길을 주고, 반려 식물 첫째와 둘째 모두에게 손길을 준다. 새벽에 스탠드를 켜놓고 집들이 선물로 받은 빛이 나는 스노우볼에 멍을 때린다._작가의 말
0건
판매순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
황혜리
신문방송학을 전공했으며, 출판사에서 일하고 있다. 글 쓰는 걸 좋아하고, 누군가의 여행기 읽는 걸 좋아한다. 매일 창 너머로 보이는 관악산에 눈길을 주고, 반려 식물 첫째와 둘째 모두에게 손길을 준다. 새벽에 스탠드를 켜놓고 집들이 선물로 받은 빛이 나는 스노우볼에 멍을 때린다._작가의 말
0건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