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섭
동화작가
수상비룡소 역사동화상
데뷔1997년 오월문학상 시 부문 당선
인물소개
파주에서 기르고 먹고 놀고 쓴다. 주 양육자로 07년생 딸과 09년생 아들을 돌보며 어린이와 아동문학의 세계에 눈을 뜨게 되었다. 날마다 동요를 불러 주고 동화를 읽어 주다 직접 쓰고 싶은 이야기가 싹터 한겨레아동문학작가학교 55기를 수료했다. 1997년 오월문학상 시 부문에 당선된 바 있으며, 2019년 《어린이와 문학》에 동시로 등단했다. 2022년 『검은 여우를 키우는 소년』으로 비룡소 역사동화상을 수상했습니다. 쓴 책으로는 육아 에세이 『아빠가 되었습니다』와 도시농업 실용서 『가족텃밭 활동백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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