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좌상
일본 계열의 출판사, 뮤직 미디어, 중국 신화사 통신 등과 연결되어 다양한 사진을 찍고 있다. 틈틈이 여러 나라를 여행했으며 사진작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0건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