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아현
1995년 익산에서 태어났다. 2018 〈전북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아침 대화」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무언가 배우는 일이 큰 즐거움이다. 2025년에는 수영과 탐조를 새로 배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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