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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춘덕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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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뭐 하고 있냐.”고 묻는 말에 “시를 쓰고 있다.” 하면 “너는 아직 배가 덜 고팠구나. 돈을 벌어야지.”라는 대답이 돌아오곤 한다. 사람들은 나를 보고 미쳤다고 하지만, ‘절박함’은 나에게 최고의 스승이었다. 이제 나의 꿈은 글을 쓰며 사는 것이다. 그래서 1%에 목숨을 걸었다.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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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춘덕 | 수필가 - 교보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