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임
시인
수상2015년 대전문학상
데뷔2002년 『시문학』
인물소개
전북 부안 변산에서 출생했다. 2002년 『시문학』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내 몸에 바다를 들이고』와 『도요새 요리』, 디카시 해설집으로 『세상에 하나뿐인 디카시』와 『풍경에서 피어난 말들』이 있다. 2011년 서울문화재단 창작기금, 2015년 대전문학상 등을 받았으며, 2016년 EBS 국어 수능교재에 시 「이름 뒤에 숨은 것들」과 2018년 중고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세상에 하나뿐인 디카시』가 수록되었다. 현재 두원공과대학교와 경남정보대학교에 겸임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시와경계』 발행인, 계간 『디카시』 주간, 한국디카시연구소 부대표, 한국디카시인협회 부회장 겸 집행위원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디카시 문예운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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