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토
부동산경매/투자전문가
인물소개
30대 중반 직장인으로 2017년 첫 집을 구매했고 2018년부터 투자를 시작해 현재 지방 건물 3채와 분당, 용인 아파트 등을 소유하고 있다. 다양한 경험을 중요시하는 투자를 하고 있으며, 40건 이상의 매도 경험을 가지고 있다. 부동산의 금융가치와 매도자, 매수자의 심리 파악에 중점을 두고 시장에 참여하고 있으며, 플러스피를 통해 부동산 파이프라인을 늘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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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 직장인으로 2017년 첫 집을 구매했고 2018년부터 투자를 시작해 현재 지방 건물 3채와 분당, 용인 아파트 등을 소유하고 있다. 다양한 경험을 중요시하는 투자를 하고 있으며, 40건 이상의 매도 경험을 가지고 있다. 부동산의 금융가치와 매도자, 매수자의 심리 파악에 중점을 두고 시장에 참여하고 있으며, 플러스피를 통해 부동산 파이프라인을 늘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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