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가희
사서/기록물관리사
인물소개
경상남도 기록연구사이자 국가기록관리위원회 아카이브전문위원회 위원이다. 지리산 동쪽 자락 산청, 수청(山淸, 水淸) 마을에서 나고 자랐다. 대학에서 경찰행정학·법학을 대학원에서는 기록관리를 공부했다. 2008년, 염원하던 기록연구사가 되었고, 경상남도, 산청군, 경상남도기록원 그리고 다시 경상남도로 돌아와 일하고 있다. 네모난 인간에게 너는 네모라고 비웃었는데, 결국 나도 네모인 것을 알게 된 후 네모, 세모, 동그라미 인간들과 가난과 전쟁이 없는 세상을 꿈꾸며 ‘글을 쓰는 기록인’으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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