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주
시인
수상2021년 울산시조 작품상
인물소개
1968년 겨울에 태어났다. 2016년 「곡예」로 울산문학 신인상을 받았다. 같은 해 「강, 불야성」으로 시와소금 신인상을 받고, 「수저를 들다가」로 시조와 비평에 신인상을 받았다. 2018년 「무사의 노래」로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2019년 「엘리베이터 안에서」로 아동문예 신인 문학상을 받았다. 「고난의 깊이를 간직하다」로 2021년 울산시조 작품상을 받았다. 2023년 『황홀한 고립』 산문집을 출간했다. 2023년부터 울산신문 ‘에세이를 읽는 금요일’ 외부칼럼 필진으로 연재 중이며, ‘어르신 치매예방 및 삶의 의욕부여 시니어 글짓기’ 강사로 활동 중이다. 현재 사회복지 법인 복지재단에서 근무 중이다. 한국시조시인협회, 울산문인협회, 울산시조시인협회, 한국동시문학회, 울산아동문학협회 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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