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나인
소설가
인물소개
아홉 살 때 처음 동화를 썼다. 누구에게도 보여준 적 없다. 읽고 쓰는 일을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면서도 오래 주저하느라 먼 길을 돌아왔다. 앞으로의 꿈은 되도록 더 많이 읽고 더 많이 쓰는 것이다. 마지막 순간까지 이야기를 짓는 사람으로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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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나인
아홉 살 때 처음 동화를 썼다. 누구에게도 보여준 적 없다. 읽고 쓰는 일을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면서도 오래 주저하느라 먼 길을 돌아왔다. 앞으로의 꿈은 되도록 더 많이 읽고 더 많이 쓰는 것이다. 마지막 순간까지 이야기를 짓는 사람으로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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