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일
수필가
인물소개
글을 쓰고 사진을 찍는 등 책과 관련된 다양한 일을 하고 있다. 신신예식장의 오래된 공간과 노부부의 모습에 반해 관심을 갖게 됐다. 오래된 가구가 풍기는 매력처럼 건물과 사람도 오래되었기에 생기는 매력이 있음을 깨닫고, 2년간 서울과 마산을 오가며 보고 들은 신신예식장과 백낙삼, 최필순 부부의 삶을 책으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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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일
글을 쓰고 사진을 찍는 등 책과 관련된 다양한 일을 하고 있다. 신신예식장의 오래된 공간과 노부부의 모습에 반해 관심을 갖게 됐다. 오래된 가구가 풍기는 매력처럼 건물과 사람도 오래되었기에 생기는 매력이 있음을 깨닫고, 2년간 서울과 마산을 오가며 보고 들은 신신예식장과 백낙삼, 최필순 부부의 삶을 책으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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