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근
수의사
인물소개
서울대학교 수의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동물병원에서 고양이 진료를 전담하고 있다. 매일매일 고양이를 관찰하고, 이해할 수 없는 모습들에 괴로워하며, 오늘도 부족함에 할 수 있는 것은 공부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임상 수의사다.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고양이는 집에 사는 친구 ‘하루’라고 생각하는 바보 수의사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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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근
서울대학교 수의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동물병원에서 고양이 진료를 전담하고 있다. 매일매일 고양이를 관찰하고, 이해할 수 없는 모습들에 괴로워하며, 오늘도 부족함에 할 수 있는 것은 공부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임상 수의사다.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고양이는 집에 사는 친구 ‘하루’라고 생각하는 바보 수의사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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