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순
출판인/발행인현대문학가
수상2015년 한국출판공로상
인물소개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책 만드는 편집자로 일하다가, 지금은 시를 쓰며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다. 요즘은 부쩍 아이들 책에 관심이 가기 시작했다. 왜냐하면 손주가 생겼기 때문이다. 그냥 바라보고만 있어도 얼마나 예쁜지 세상이 다시 환해진다. 이렇게 예쁜 손주들에게 무엇을 전해 줄까 생각하다가 읽고 나면 문해력이 쑥, 지혜가 쑥쑥 자라나는 옛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었다. 이런 이야기를 듣고 우리 예쁜 손주들이 세상을 더 따뜻하고 지혜롭게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에서다. 지은 책으로는 시집 『내 안의 깊은 슬픔이 말을 걸 때』와 에세이 『이곳에 볕이 잘 듭니다』(문학나눔 선정도서)가 있다. 2015년 한국출판공로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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