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평안
소설가대중음악가
인물소개
2001년에 경상남도 함양에서 태어났다. 주로 힙합 음악을 만드는 비트메이커이다. 중1 때 학교에서 점심시간에 친구랑 도서관에 갔을 때 책을 하나 골라서 읽어봤는데 그 책이 재미있어서 책을 많이 읽기 시작했다. 중3 때는 작가가 되기로 결정했다. 고등학생 때부터 힙합 음악에 관심을 가지게 됐고 19살 때부터는 단순히 듣는 음악이 아닌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게 됐다. 21살 때는 음악을 해봐야겠다고 생각하게 됐다. 음악과 글쓰기 중의 하나를 고른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어서 둘 다 하고 있다. 저서로 『언제나 우리 사이에는 노래가 흐른다』가 있다. 유튜브: "개쩌는 천재 아티스트 평안" 인스타그램: eugu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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