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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사/조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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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함경도 출신의 외할머니 곁에서 자라며 자연스럽게 이북 요리에 관심을 품었다. 어릴 적 미술을 전공했지만, 활동적이고 음식을 좋아하는 성격 덕분에 요리사의 길로 자연스럽게 진로를 결정했다. 경력 초기에는 양식과 일식을 주로 공부했으며, 30대에 접어들면서 이북 요리를 업으로 삼아 ‘리북방’을 운영하게 되었다. 오픈한 첫해부터 지금까지 미슐랭 가이드 선정에서 빠진 적 없는 영광을 이어가고 있다. 오늘도 주방에서 여전히 배우는 학생이자, 요리사로서 자신의 우주를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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