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구
난초/원예가
데뷔2023년 개인전 〈다가오는 자연〉
인물소개
“초록은 록(rock)이다”라는 생각으로 도시 속 작은 생태계를 꿈꾸는 ‘초록커’이자, 테라리움 창작팀 ‘구의정원’을 이끄는 테라리움 아티스트다. 2023년 명동 롯데백화점에서 개인전 〈다가오는 자연〉으로 데뷔, 2024년 갤러리지지향에서 〈녹색소음〉전을 개최했고 유튜브 ‘구의정원’ 운영자로 활동 중이다. ‘구의정원’은 식물을 활용한 테라리움, 동식물이 공존하는 비바리움, 물과 육지의 조화를 이루는 팔루다리움 등 소형 실내 자연 공간을 디자인하며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작가의 작업 철학은 손으로 직접 만지고 보고 가꾸는 ‘나만의 자연’을 통해 생명의 신비와 소통하는 자연의 즐거움을 알리는 것이다. 많은 이에게 초록의 힘을 전파하고 자 무인양품과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테라리움 클래스를 준비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gu.garden | 유튜브 @guga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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