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미연
수필가
인물소개
퇴직 후 처음 벌어본 수익200만 원. 그날 이후, 아침 10시에 눈을 떠도 죄책감이 들지 않는 삶을 살고 있다. 사원으로 시작해 30여 년을 조직 안에서 일했고, 지금은 조직밖에서 '안정' 을 향해 나아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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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연
퇴직 후 처음 벌어본 수익200만 원. 그날 이후, 아침 10시에 눈을 떠도 죄책감이 들지 않는 삶을 살고 있다. 사원으로 시작해 30여 년을 조직 안에서 일했고, 지금은 조직밖에서 '안정' 을 향해 나아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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