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년
목회자/목사
인물소개
1979년 감리교 신학대학교에 입학하여 신학을 공부하고 오늘에 이르기까지 한결같이 목회자로 살았다. 의정부에서 신곡교회를 개척하여 섬겼고 삼양중앙교회 부목사로도 섬겼다. 석관제일교회를 담임할 때 교회를 건축하여 봉헌하였고 봉천교회를 거쳐 지금은 서울 연회 신내교회에서 목회하고 있다. 5년 전 새 성전을 아름답게 건축하여 3040세대가 주역이 된 교회로 변화시켜 가고 있으며, 코로나 이후에도 교회 부흥을 경험하며 성도와 교회를 섬기는 행복한 목회자이다. 건강하고 행복한 교회를 세우기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교회의 사회적 책임에 대하여 늘 기도하며 실천하는 목회자이다. 그동안 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 회장을 역임하였고 좋은만남 영성공동체를 통해 뜨레스디아스 운동에 헌신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제자선교회와 라오스평화선교회 회장을 맡아 해외 선교에 힘쓰며, 한국청소년선도회 회장으로도 섬기고 있다. 그동안 기독교대한감리회 교회학교 교재와 속회공과도 오랫동안 공동집필 하였다. 지금은 총회 실행부 위원과 서울연회 심사위원회 위원장의 직임을 맡아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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