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영
시인
인물소개
소소하고 치열하게 쓰는 사람이다. 인생의 절반 가까이에 닿을 무렵, 10년간 모아온 시를 용기 내어 출판했다. 쓰는 내내 삶에 치여 멀어졌던 마음을 다시 불러들였다. 빨강머리 앤을 사랑하는 소녀의 마음으로. 나를 살게 하는 사람들에 관한 시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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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고 치열하게 쓰는 사람이다. 인생의 절반 가까이에 닿을 무렵, 10년간 모아온 시를 용기 내어 출판했다. 쓰는 내내 삶에 치여 멀어졌던 마음을 다시 불러들였다. 빨강머리 앤을 사랑하는 소녀의 마음으로. 나를 살게 하는 사람들에 관한 시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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