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친구
신학자
인물소개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과(Th.B)와, 신학대학원(M.Div 논문 : 남미기초공동체와 농어촌선교)에서 공부를 하고 지리산 골짜기와 남쪽 바닷가 끝 마을에서 농어촌 선교를 위하여 젊은 시절을 살았다. 풀러신학교(Fuller Theological Seminary D.Min 수료) 박사과정 논문을 쓰다가 소명의 땅 인도로 갔다. 인도친구가 되어 히말라야를 바라보며 멍에를 메고 16년째 복음의 쟁기질을 하며 살고 있다. 저서로는 《나는 아무것도 아니다》가 있다. 사진 : 인도친구 가족
0건
판매순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