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윤담
수필가
인물소개
고향은 충북 옥천이다. 산골짜기 작은 마을이다. 학창 시절엔 편지 쓰기를 좋아했다. 대학을 졸업하고, 한 방송국에 엔지니어로 입사하여 34년간 일했다. 2019년 봄, 에세이집 『쉰다섯 살의 청춘』을 출간했다. 집에서 아내가 부르는 별명은 ‘책벌레’이다. 정년퇴직 이후 인생 3막을 준비하며 책과 함께하는 삶을 꿈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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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담
고향은 충북 옥천이다. 산골짜기 작은 마을이다. 학창 시절엔 편지 쓰기를 좋아했다. 대학을 졸업하고, 한 방송국에 엔지니어로 입사하여 34년간 일했다. 2019년 봄, 에세이집 『쉰다섯 살의 청춘』을 출간했다. 집에서 아내가 부르는 별명은 ‘책벌레’이다. 정년퇴직 이후 인생 3막을 준비하며 책과 함께하는 삶을 꿈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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