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흥렬
인물소개
1955년 경남 고성 출생으로 뇌병변 1급 장애인이다. 17세 때 독학으로 글을 배워 왼쪽 발가락으로 글을 쓰기 시작하였다. 1991년 첫 번째 시집 『앉은뱅이 꽃』을 출판하였으며, 2014년 두 번째 시집 『하늘 찾기』를 출판하면서 기성 시인 및 수필가로 활동하고 있다. 1993년부터 한국민들레장애인문학협회를 창단하여 30여 년 동안 회장직을 수행하면서 장애인 문학 활성화와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하였다. 1986년 3월 1급 중증 뇌성마비장애인으로 재활원(장애인 복지시설) 입소했다. 수상 이력으로 1989년 4월 20일 대구시장 표창 수여, 1989년 10월 전국장애인체전 육상 100m, 200m 동메달 획득, 1994년 4월 대구시 의회 장애인 생활수기공모 은상 수상, 1997년 2월 한의학문학상 시 부문 가작 수상, 2005년 10월 대한민국 장애인문화예술대상(문학 부문) 당선, 2011년 7월 솟대문학상 ‘솟대를 빛낸 얼굴’ 수상, 2018년 4월 제4회 대구시 장애인대상 수상, 2020년 12월 월간 문학세계 신인작가 수필 부문 당선 등이 있다. 경력으로 1997년 3월 역경 일대기를 담은 영화 『앉은뱅이꽃』 제작 발표, 2008년~2010년 영진사이버대학 홍보대사로 위촉, 2023년 6월 창단 30주년 민들레 30호 출판기념회 및 25회 민들레문학상 시상 등이 있고, 2023년 현재 대한예수교 장로회 대구하늘문교회 안수집사 재직 중이며 1993년 2월~2024년 8월 현재 (사)한국민들레장애인문학협회 회장 재임 중이다. 저서로 1991년 8월 첫 시집 『앉은뱅이 꽃』 출판, 2014년 9월 두 번째 시집 『하늘 찾기』 출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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