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담
수필가기자/PD
인물소개
프리랜서 기자로 일하며 질문하고 글을 썼다. 나와 같은 상처를 마주하고자 브런치에 글을 쓰고 SNS로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 출간작으로 『엄마를 미워해도 괜찮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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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담
프리랜서 기자로 일하며 질문하고 글을 썼다. 나와 같은 상처를 마주하고자 브런치에 글을 쓰고 SNS로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 출간작으로 『엄마를 미워해도 괜찮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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