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빈
증권/주식투자전문가
인물소개
스물셋에 처음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 여러 번 실패를 거듭하다가 스물일곱에 금융권에 취업해 금융 데이터 전문가로 일했다. 취업만 잘하면 ‘돈 걱정’ 없이 살 수 있을 줄 알았다. 하지만 근로 소득만으로는 내 집 마련은커녕 결혼도 못 할 것 같아 다시 제대로 된 주식 투자를 하기로 마음먹었다. 수많은 시행착오와 오랜 공부 끝에 미국 주식 투자와 절세 계좌를 활용한 ‘평생 월 300만 원 만드는 투자 공식’을 만들었고, 결국 서른다섯이 되던 해 조기 은퇴를 이뤘다. 남은 시간을 어떻게 하면 좀 더 가치 있게 보낼 수 있을지 고민하다가 자신이 가장 잘하는 것을 나누고 싶어 유튜브와 강의를 시작했다. 현재 15.4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통계전공 광화문금융러〉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고, ‘월급쟁이부자들’에서 주식 투자 강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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