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빈
기자/PD
인물소개
2030을 위한 한겨레 재테크 콘텐츠 〈쩐화위복〉팀. 2018년 언론사에 입사했다. 사회부 사건팀에서 각종 사건·사고를 취재했다. 정치부 정당팀을 거쳐, 스페셜콘텐츠부 젠더팀에서 여성·소수자 인권에 대해 다뤘다. 2023년 10월부터 경제산업부에서 일하고 있다. 정책금융팀에서 은행·보험·카드업계를 출입하며 〈쩐화위복〉 시리즈를 썼다. 현재 산업팀에서 뷰티·패션업계를 취재하며 매일 물욕과 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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