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흠
농축산종사자
인물소개
대학에서 고고미술사학을 공부하고 졸업한 뒤 부안에서 30년 넘게 농사를 짓고 있다. 여러 사람이 뜻과 힘을 모으는 협동의 원리를 실현하며 땅과 작물 사람 모두에게 좋은 친환경 유기 농법으로 벼와 콩 등 흔히 먹는 작물들과 우리밀을 기른다. 우리밀을 알리고자 전국을 다니며 강의를 했고, 2019년부터 2024년까지 부안군우리밀영농조합법인 대표이사를 했다. 지구와 생명을 배우고 소비와 순환을 이해하는 가장 좋은 교육이 농업이라는 생각을 더 많은 이들과 나누고 싶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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