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소
기자/PD
인물소개
전자신문 기자다.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전자신문에서 통신, 게임, 인터넷, 바이오, 금융 등 분야를 취재했다. 자본과 기술이 바꾸는 사회 그리고 그 사이 사람들 이야기에 관심이 많다. 엔비디아는 게임산업 출입 당시 그래픽카드 칩셋으로 처음 만나, 금융 산업을 담당하는 최근에는 글로벌 증시 대장주로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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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기자다.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전자신문에서 통신, 게임, 인터넷, 바이오, 금융 등 분야를 취재했다. 자본과 기술이 바꾸는 사회 그리고 그 사이 사람들 이야기에 관심이 많다. 엔비디아는 게임산업 출입 당시 그래픽카드 칩셋으로 처음 만나, 금융 산업을 담당하는 최근에는 글로벌 증시 대장주로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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