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일
영어강사
인물소개
22년 이상 영어를 배우고 가르치는 사람, 성하현 영어문화원 원장이다. 영어 강사였던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어린 시절부터 매일 쉐도잉을 하며 영어 공부를 해왔다. 쉐도잉 녹음 테이프만 20박스 이상 만들면서 원어민의 발음, 호흡, 액센트까지 모든 걸 따라하기 위해 영어에 매진한 결과 100% 토종 국내파가 한국에서 영어를 배우고 터득했다고 한다. 그렇게 집중해온 결과 나름의 노하우도 만들었고, 그렇게 첫 책 [귀와 입이 열리는 말하기]가 출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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