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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률

김만률

사회복지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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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서봉(西奉) 김만률. 아호(雅號) 서봉(西奉)은 ‘지는 해를 받든다’는 뜻이다. ‘지는 해’는 인생의 황혼기인 노인을 상징한다. 그러니 서봉(西奉)은 노인을 공경하고 받든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이 아호를 받은 때가 이립(而立), 나이 서른이었다. 숙명이었을까. 저자는 이후 평생을 아호의 의미대로 노인을 공경하고 받드는 삶을 살아왔다. ‘노인복지’ 개념조차 생소했던 1970년대 노인대학을 설립해 운영한 것을 시작으로 평생 노인복지사업과 노권운동에 매진한 노인복지 운동의 선구자이자 화신이다. 지금도 사단법인 부산노인복지진흥회 회장이자 부산노인대학연합회 공동회장으로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80평생 노인복지진흥에 열정을 다하였으나 아직도 아쉬움이 많다. 그는 노인평생교육지원법이 제정돼 100세 시대 모든 사람이 활기차고 당당한 노후생활을 영위하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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