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미나
일러스트레이터
수상샹카세계아동미술대회 대상
인물소개
샹카세계아동미술대회에서 대상을 받고, 『방학생활』 표지에 본인의 그림이 쓰이면서 어른이 되면 당연히 화가가 되는 줄 알았던 열 살 아이는 퇴근한 후 잠자는 시간을 쪼개 그림을 그리는 직장인이 되었다. 계속 그림을 그릴 수만 있다면 이런 삶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한다.
0건
판매순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
김새미나
샹카세계아동미술대회에서 대상을 받고, 『방학생활』 표지에 본인의 그림이 쓰이면서 어른이 되면 당연히 화가가 되는 줄 알았던 열 살 아이는 퇴근한 후 잠자는 시간을 쪼개 그림을 그리는 직장인이 되었다. 계속 그림을 그릴 수만 있다면 이런 삶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한다.
0건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