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1. 인물&작품
  2. 메인

임인채

목회자/목사
공유하기 아이콘공유하기 아이콘

인물소개

1954년 11월 18일 전라북도 익산군 함열면 와리 242번지에서 임일승 권사와 박정희 권사의 사이에서 2남 2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1956년 3월에 유아세례를 받고, 독실한 기독교 가정에서 성장하였다. 1977년 77민족복음화 대성회 마지막 날 밤 하나님께 평생을 헌신하는 간절한 서원기도를 드렸다. 그 후 1979년 가을에 목회자로 부름을 받고 29세의 나이에 장로회신학대학교에 82기로 입학하였다. 목회자로서의 사역은 신학대학 2학년 때인 1983년부터 시작되었다. 1991년 1월부터 1996년 3월까지는 서울 광암교회에서 부목사로 섬기었다. 광암교회에서 부목사로 있는 동안 충성스럽게 교회를 섬김으로 인하여 과거에 동해교회 담임목회자였던 이상섭 목사의 절대적인 신임과 추천으로, 1996년 4월 동해교회에 15대 담임목사로 부임했다. 동해교회 부임 후 2년째부터 ‘가족이웃초청’이라는 이름으로 총동원 전도운동을 시작하여, 이 전도 운동을 수년 동안 지속적으로 계속하여 장년 출석 교인 수가 부임 당시 500여 명에서 900여 명으로 성장하게 되었다. 이후, 목양일념(牧羊一念)으로 헌신한 결과 동해교회는 여러 부문에서 성장과 발전을 이루어왔다. 560여 평의 교육관(봉사관) 신축과 본당 리모델링 공사, 4층 5가구 목회자 사택 신축 등 동해교회의 대규모 인프라를 구축하였다. 필리핀에 선교사를 파송한 후 초등학교에서 대학교까지 설립하고, 60여 개의 교회를 개척한 공로로 필리핀에 설립한 복음신학대학교에서 명예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극동방송과 CBS 방송을 통해서도 은혜로운 말씀을 전하였고, 복음적이고 은혜로운 설교는 동해교회를 동해시의 대표적인 교회가 되게 하였다. 동해서 기독교 연합회장과 교경협의회 회장을 역임했고, CBS 영동방송 운영이사장, 한국기독교 군선교연합회 영동지회 초대 회장, 그리고 선교단체인 장신선교 이사장과 동해시 청소년수련원 운영위원장, 사단법인 푸른 동해 법인 이사장, 동해시 주민협의회 공동대표, 학교법인 광희학원(광희 중, 고, 한중대) 관선 이사장 등의 사회를 향한 봉사 활동을 하였다. 동해교회 83년 역사상 최장수 담임목사이며, 동해교회 성도들로부터 큰 존경과 사랑을 받고 있는 목회자이다. 총회 한국 장로교 출판사 이사장, 군경 교정 선교부 부장, 국내 선교부장, 연금 재단 이사, 장신대 총동문회장, 강원동노회 노회장을 역임했다.

0

판매순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

임인채 | 목회자/목사 - 교보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