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구
증권/주식투자전문가
인물소개
1954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1977년 삼보증권에 입사하며 증권 업계에 발을 들였다. 이후 쌍용투자증권, 동양증권, SK증권 임원과 골든힐 투자자문 대표이사를 역임하며 40년 가까이 증권업에 종사했다. 1986년 KBS1의 ‘가정저널’에 출연하며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그 이후 KBS를 비롯하여 MBC, SBS의 증권 전문 패널로 활동했으며, 2010년부터 2년간 SBS CNBC(현 SBS Biz)의 앵커로 ‘클로징 벨’을 진행했다. 은퇴 이후, 증권쟁이로 살아온 경력을 바탕으로 동학 개미들을 위해 유튜브 채널 ‘백만개미’를 운영하고 있다. 이 채널을 통해 아무것도 모른 채로 시장에 뛰어든 사람, 흔들리는 시장 속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는 사람 등 수많은 투자자가 큰 도움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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