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디아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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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한국 음식을 미국에 알리는 일에 전념하는 정 컬쳐 앤 커뮤니케이션의 창립자다. 여러 셰프와 언론인에게 한국 음식을 소개했고, 본아페티,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 푸드 앤 와인, 뉴욕타임스, T 매거진과 일하며 셰프들과 언론인들의 한국 방문을 도왔다. 또한 넷플릭스 시리즈 〈셰프의 테이블〉의 ‘정관 스님’ 에피소드를 제작했고, 〈앤서니 부르댕: 파츠 언노운〉의 몇몇 에피소드와 쿠킹채널, NBC, ABC 외 여러 방송국에서 프로그램 제작하는 일을 도왔다. eater.com에서 한국 음식 콘텐츠를 제작, 감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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