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이정
수필가
인물소개
인천공항에서 비행기의 안전한 운항을 돕는 계류장 관제사로 일하고 있다. 관제사의 시선으로 항공과 사람을 잇는 이야기를 발견하며 그 조각을 글로 풀어낸다. 필명은 ‘소진’인데, ‘넓고 넓은 세상의 작은 먼지’라는 뜻이다. 힘든 순간과 고민은 잠시일 뿐, 광활한 우주의 먼지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은 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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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정
인천공항에서 비행기의 안전한 운항을 돕는 계류장 관제사로 일하고 있다. 관제사의 시선으로 항공과 사람을 잇는 이야기를 발견하며 그 조각을 글로 풀어낸다. 필명은 ‘소진’인데, ‘넓고 넓은 세상의 작은 먼지’라는 뜻이다. 힘든 순간과 고민은 잠시일 뿐, 광활한 우주의 먼지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은 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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