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영
시인
수상뿌리춘추문학회 공로상
데뷔2017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인물소개
본명 송정자. 전북 김제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수십 년 동안 옷감을 고르고 마름질을 하고 정성껏 바느질을 하며 한복을 지어오면서 언젠간 꼭 글을 써야겠다는 마음을 늘그막에 실현했다. 〈중앙일보〉 지상시조백일장 장원(2011년 9월), 신사임당예능백일장 장려상(42회) 등을 거쳐 2017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시조)에 당선하며 문단에 데뷔했다. 뿌리춘추문학회 공로상을 받았으며, 한국시조시인협회와 뿌리문학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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