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경식
기독교인
인물소개
경주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간부 후보생 시험을 치르고 육군 장교가 되어 10년간 복무, 육군 대위로 예편하여 고향인 경주군 안강읍 예비지휘관으로 25년을 근무 중에 대통령 포장을 받고 대한민국 모범 지휘관으로 선발되었다. 35년의 군 생활을 마치고 정년퇴임을 하면서 보국 훈장 광복장을 수여받아 국가유공자가 되었다. 예비군 지휘관 시절 85년도 6월에 안강 제일 교회에 출석하여 세례를 받고, 90년도 8월 12일부터 9월 23일, 42일간 전도하여 총동 원주일 총 3,170명을 전도하여 대한민국 초유의 발바닥 전도왕이 되었다. 그 후 국내외를 다니면서 2천여 교회에 복음을 전하게 되었고, 장로로 임직받아 복음 전파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 저서로 〈발바닥 전도〉가 있고 〈목사가 감동한 그때 그 장로〉에 실렸으며, CBS 〈새롭게 하소서〉, CTS 〈내가 매일 기쁘게〉에 출연하였다. 봉사단체 사단법인 등대회를 설립하고 전도간증 집회 및 전도 부흥회 강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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