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별
수필가
인물소개
‘본래부터 특별하다’는 뜻의 이름을 쓴다. 글이 자신을 살렸던 경험을 바탕으로, 글쓰기로 자신을 회복하고 싶은 엄마들과 필사와 글쓰기 모임을 이어가고 있다. 하루 한 문장으로, 다시 자신을 써 내려간다. 모두는 자별하다는 믿음으로 오늘도 기록한다.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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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별
‘본래부터 특별하다’는 뜻의 이름을 쓴다. 글이 자신을 살렸던 경험을 바탕으로, 글쓰기로 자신을 회복하고 싶은 엄마들과 필사와 글쓰기 모임을 이어가고 있다. 하루 한 문장으로, 다시 자신을 써 내려간다. 모두는 자별하다는 믿음으로 오늘도 기록한다.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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