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방영
미술가/화가
인물소개
화백이다. 해, 달, 산, 물, 나무, 바위, 꽃, 말, 닭, 사람…. 만물이 어우러진 화폭에는 자유와 활력이 넘실거린다. 역동적이면서도 섬세한 붓놀림은 추사의 선線을 떠올리게 한다. 들판을 내달리던 고구려 시대부터 남녘과 북녘의 통일까지 이 땅에 흐르는 이야기를 담아내며, 세상 모든 것이 ‘통通’하는 날을 꿈꾼다.
0건
판매순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
박방영
화백이다. 해, 달, 산, 물, 나무, 바위, 꽃, 말, 닭, 사람…. 만물이 어우러진 화폭에는 자유와 활력이 넘실거린다. 역동적이면서도 섬세한 붓놀림은 추사의 선線을 떠올리게 한다. 들판을 내달리던 고구려 시대부터 남녘과 북녘의 통일까지 이 땅에 흐르는 이야기를 담아내며, 세상 모든 것이 ‘통通’하는 날을 꿈꾼다.
0건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