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
수필가
인물소개
이름에 걸음 보(步) 자가 들어서 날 때부터 발품 숱하게 팔 팔자라고 생각했다. 역마살에 성인 ADHD에 쉽게 싫증을 느끼는 성격이지만 글 쓰는 일만은 오랫동안 하고 싶다. 삼성전자 마케팅팀에서 일했고 당분간은 의령에서 소시지를 팔 생각이다. 지은 책으로는 《여하튼 걸어보기로 했다》가 있다. 인스타그램 : @gimbo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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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
이름에 걸음 보(步) 자가 들어서 날 때부터 발품 숱하게 팔 팔자라고 생각했다. 역마살에 성인 ADHD에 쉽게 싫증을 느끼는 성격이지만 글 쓰는 일만은 오랫동안 하고 싶다. 삼성전자 마케팅팀에서 일했고 당분간은 의령에서 소시지를 팔 생각이다. 지은 책으로는 《여하튼 걸어보기로 했다》가 있다. 인스타그램 : @gimbo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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